충남 아산시는 총 30억원을 투입해 이순신종합운동장 하이브리드 잔디 공사를 마쳤다고 17일 밝혔다.
K리그2 홈구장으로는 최초의 하이브리드 잔디 도입이다.
이순신종합운동장은 2008년 개장 이후 한 번도 잔디를 교체하지 않아 축구계로부터 잔디 상태에 대한 지적을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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