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단 축구대표팀의 핵심 선수 중 하나인 알리 올완이 내측 인대 파열 부상으로 대표팀에서 낙마했다.
요르단 매체 '암만 뉴스'는 14일(한국시간) "요르단 축구 국가대표팀이 올완의 부상 이후 아예드를 대표팀에 발탁했다"며 "모로코 출신의 자말 살라미 감독이 이끄는 축구 국가대표팀의 기술진은 팔레스타인, 한국과의 경기를 준비하기 위해 현재 암만(요르단 수도)에서 진행 중인 팀 훈련 캠프에 아예드를 합류시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올완은 요르단 축구대표팀의 핵심 전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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