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유빈은 14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파71·7천406야드)에서 열린 LIV 싱가포르(총상금 2천500만달러) 1라운드에서 1오버파 72타로 공동 38위에 머물렀다.
장유빈은 이날 버디 5개를 잡았지만 보기 4개, 더블 보기 1개를 범했다.
9번째 홀인 1번 홀(파4)에서 첫 버디를 잡은 장유빈은 전반에만 4타를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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