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테나 신인 밴드' 드래곤포니가 '실력'을 연주하며, 2025년 '밴드 붐'을 이끈다.
국내뿐 아니라 드래곤포니는 태국과 대만의 대형 음악 페스티벌에도 공식 초청되며 글로벌 존재감을 키워가고 있다.
'밴드 붐'을 제대로 탄 드래곤포니는 오는 19일 두 번째 EP 'Not Out'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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