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세 미만 소녀만 출연' K팝 오디션 '언더피프틴' 논란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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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세 미만 소녀만 출연' K팝 오디션 '언더피프틴' 논란 확산

인종, 국적, 장르를 불문하고 전 세계 70여 개국에서 선별된 만 15세 미만의 소녀들이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논란이 시작됐다.

가장 어린 나이의 참가자는 2016년 생으로 국내외 팬들은 '어린 나이의 아이들을 데리고 이러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것이 맞냐'며 비난했다.

이어 "다만 프로그램의 출연진들이 과거 인기 오디션 프로그램과 달리 지나치게 어리다는 점이 우려된다"며 "비슷한 프로그램에서 악마의 편집 등으로 논란이 됐던 만큼 제작진이 어린 아이들을 어떤 방식으로 소비할지 전혀 모른다는 점이 가장 큰 문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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