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키 판 더 펜이 선발 복귀해 제 실력을 뽐냈다.
판 더 펜이 선발 출전했다.
영국 '이브닝 스탠다드'는 "판 더 펜은 차이를 만들었다.오랜만의 선발 출전을 하면서 여러 수비에 성공했다.판 더 펜이 나간 후 몇 분 만에 실점을 했다"고 평점 8점을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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