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현장] '위즈덤 홈런 장군-강승호 3루타 멍군' KIA-두산 3-3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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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현장] '위즈덤 홈런 장군-강승호 3루타 멍군' KIA-두산 3-3 무승부

두산 선발 최승용은 KIA 선발 네일과 반대의 모습을 보였다.

두산 선발 투수는 최승용이었다.

원정팀 KIA의 이범호 감독은 박찬호(유격수)-김도영(3루수)-나성범(우익수)-패트릭 위즈덤(1루수)-최형우(지명타자)-김선빈(2루수)-이우성(좌익수)-김태군(포수)-최원준(중견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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