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케인 피해로 파괴된 트로피카나 필드.
탬파베이 구단은 14일(이하 한국시각) 성명을 내고 “새 구장 건립을 더 이상 추진할 수 없게 됐다”라고 전했다.
결국 탬파베이는 새 구장 건립 대신 허리케인 피해로 파괴된 트로피카나 필드의 2026시즌 재개장 카드를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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