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번 사태 해결에 전념해야할 김광일 MBK 부회장 겸 홈플러스 대표가 고려아연 이사진 합류를 꾀하는 것에 대한 우려가 높다.
특히 김 부회장은 이미 18개 기업에서 기타비상무이사 등 주요 직책을 맡고 있다.
고려아연에서 이사회에 참여하게 되면 겸직 수는 더 늘어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머니S”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딸만 둘' 정관수술 푼 남편, 워킹맘 아내 셋째 임신… 이혼 가능?
안철수 "날치기 혁신위 거부… 전대 출마 혁신 당대표 될 것"
'62억 건물주' 기안84 "모르는 사람 찾아와 돈 빌려달라더라"
2분기 상장사 시총 532조원 늘었다… SK하이닉스 74조↑ '최고'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