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전 11시 5분께 경기 안산시 단원구의 한 30층짜리 아파트 18층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20여 대와 소방관 등 80여 명을 투입해 오전 11시 25분께 불을 모두 껐다.
아파트 내부에서는 인화성 물질이 다량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잠실개표소 봉쇄시위 사흘째…"성조기 자제" 지침에 갈등도
'술파티 위증' 이화영 국민참여재판 오늘 시작…역대 최장 전망
잠실개표소 봉쇄시위 사흘째…경찰 과잉진압 혐의 피고소(종합)
서울시, 어린이집·유치원 찾아가 식생활교육…편식 줄이자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