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의학과 전문의 최석재 교수는 응급실에서 환자들을 본 경험으로 한국인이 특히 조심해야 할 의외의 음식 한 가지를 꼽으며 주의를 당부했다.
최 교수는 "간장게장이라는 게 민물게나 이런 거를 익힌 게 아니지 않나.뜨거운 간장을 부어서 삭히는 음식이기 때문에 원래 살아있는 게 자체에 균이 들어가 있으면 좀 남아서 우리 몸에 들어오기도 하고 간장이 식은 다음에 또 균이 자라기도 하고 이러는 거 같다"라고 설명했다.
옆에 (환자도) 게장, 게장, 게장, 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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