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소재 한 야초지에서 화재가 발생해 봉분 여려 개가 피해를 입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14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18분쯤 중문 대포동에 있는 한 야초지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라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대신협 회원사간 공동 보도 확대로 영향력 강화
제주 반려동물 공설 장례시설 10일부터 운영
깜깜이 진행되는 공공기관 이전 논의 ..결과 촉각
"지정만하고 관리 미흡"… 폐어구로 아픈 제주바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