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소재 한 야초지에서 화재가 발생해 봉분 여려 개가 피해를 입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14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18분쯤 중문 대포동에 있는 한 야초지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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