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은 약 110만주의 자기주식을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14일 밝혔다.
보유 총 자사주 중 약 11% 규모로, 발행주식총수 기준 0.5%에 해당한다.
셀트리온 측은 “(소각을 통해) 전체 발행 주식 수가 줄어들면서 주주들의 보유주식 가치는 상승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슈퍼 엔저] 40년 만의 최저 수준으로 밀린 엔화…韓 경제에 득일까, 실일까
러시아 여성, 수원 숙박업소 객실 방화…경찰 "응급입원 검토"
100억~300억 공공공사 낙찰땐 기술형 적격심사…실적평가 기준 차별화
'볼로르지오', 광물 인증기관 'ALS'와 함께 몽골서 자원 개발 시작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