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장관 "중증외상 수련센터 운영 중단 없게 예산 9억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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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장관 "중증외상 수련센터 운영 중단 없게 예산 9억원 투입"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14일 "정부는 예산 8억6천800만원을 확보해 외상학 전문인력 양성을 지원하겠다"며 "향후 외상학 전문의 수련센터 지원 대상을 기존 5곳에서 17곳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조 장관은 이날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예산 부족에 따른 외상학 전문의 수련센터 운영 중단은 없을 것"이라며 이렇게 말했다.

중증외상 전문의를 육성해온 고려대구로병원 '중증외상 전문의 수련센터'는 정부 지원금 중단에 따라 최근 문을 닫을 위기에 놓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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