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 주재 미국 대사로 지명한 피트 훅스트라가 “캐나다는 주권 국가”라고 밝혔다.
피트 훅스트라 캐나다 주재 미국 대사 지명자.
이는 캐나다를 미국의 51번째 주(州)로 합병하겠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야욕과 상반된 견해여서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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