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날 박태하 감독의 포항은 오후 4시 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전북 현대와 격돌한다.
특히 수원FC와 포항은 ‘빈공’에 시달리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포항은 지난 3경기에서 31개의 슈팅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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