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니시우스 주니오르가 야유하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팬들에게 답했다.
결국 레알 마드리드가 승부차기에서 웃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네 번째 키커 마르코스 요렌테의 슈팅이 골대를 강타했고, 안토니오 뤼디거의 슈팅이 들어가며 레알 마드리드의 승리로 경기가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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