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석원이 아내 백지영의 돈으로 해병대 후배에게 용돈을 줬다.
재방문한 백지영은 가게 사장과 반갑게 인사했다.
이어 정석원은 "용돈 줘야 돼.원래"라며 해병대 후배에게 용돈을 줘야 한다고 짚었고, 백지영은 "돈 없어?"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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