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는 "현재 32세인 손흥민은 이번 시즌 리그 25경기에서 7골 9도움을 기록했다.
여전히 준수한 성적이지만, 과거 시즌들과 비교하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며 "손흥민은 토트넘 내에서 최고 수준의 연봉을 받는 선수 중 한 명이다.
매체의 주장대로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손흥민 등 주장단 3명의 매각이 이뤄진다면 지난 10여년간 이뤄왔던 토트넘의 새 전성기가 끝나는 셈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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