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우 멀티골까지 분위기 좋았는데...’ 전북, 시드니에 완패...종합 스코어 2-5 ‘4강 진출 좌절’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전진우 멀티골까지 분위기 좋았는데...’ 전북, 시드니에 완패...종합 스코어 2-5 ‘4강 진출 좌절’ 

전북현대는 13일 오후 5시(한국시간) 호주 시드니에 위치한 시드니 풋볼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시드니FC와의 2024/25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2(ACLT) 8강 2차전에서 2-3으로 패배했다.

전북은 1차전 0-2 패배로 2차전에서 대반전이 필요했지만, 종합 스코어 2-5로 밀려 4강 진출은 좌절됐다.

전반 추가 시간 문전 혼전 상황에서 보아텡의 슈팅이 골키퍼 선방 이후 세컨드 볼로 흐르는 것을 전진우가 쇄도하면서 득점으로 마무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STN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