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철강·알루미늄 25% 관세 부과에 대해 중국은 강력히 반대한다는 입장을 13일 재확인했다.
앞서 미국이 수입하는 모든 철강·알루미늄 파생 제품에 25% 관세를 부과하기 시작한 지난 12일(미국 동부시간 기준) 중국 외교부는 정례 브리핑에서 필요한 관련 조치를 해 합법적 권익을 보호하겠다는 입장을 발표했다.
미국 국제무역청(ITA)에 따르면 작년 기준 중국은 8억달러(약 1조1천600억원) 규모의 철강을 미국에 수출, 전체 국가 가운데 10번째로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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