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전 지인에게 거액을 사기 친 혐의로 실형을 살다 나온 여성이 돈을 갚지 않은 채 적반하장의 태도를 보이며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결국 A씨는 B씨를 고소했다.
B씨는 출소 후 SNS에서 협찬과 광고, 공동구매 등으로 수익을 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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