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산 위기' 맨유, 3000억 투하→해리 케인 데려온다? 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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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산 위기' 맨유, 3000억 투하→해리 케인 데려온다? 글쎄…

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지난 12일(한국시간) "케인의 맨유 이적설이 제기됐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맨유는 장 필립 마테타 영입을 추진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며 "확실한 타깃은 해리 케인이라고맨유 전 스카우트가 밝혔다"고 전했다.

실제 케인은 지난 시즌 뮌헨이 12년 만에 분데스리가 우승을 놓친 탓에 '무관' 수모를 당했으나 이번 시즌은 분데스리가 우승을 통한 트로피 획득이 유력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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