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 2번 키커로 나선 알바레스가 미끄러지며 페널티킥을 처리했는데 이 과정에서 공이 디딤발과 차는 발에 모두 맞고 골문 안으로 빨려들어갔다.
경기 중 가장 큰 화제는 알바레스의 승부차기였다.
그런데 이따금 승부차기에서 반칙이 벌어졌을 때 다시 차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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