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역시 하락 폭이 컸고 충남과 충북은 나름 선방했지만 상승 폭은 미미했다.
13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전국의 공동주택 공시가 변동률은 3.65%다.
세종의 하락률은 전국 최고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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