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와 레알은 이후로 팽팽한 공방전을 펼쳤고 결국 득점 없이 연장전에 돌입했다.
레알 2번 키커 벨링엄도 깔끔하게 골망을 흔들었고 아틀레티코 2번 알바레즈도 왼쪽 상단에 강하게 찼다.
이후 양 팀 3번 키커 모두 성공했고 레알 4번 키커 바스케스가 놓쳤으나 아틀레티코 요렌테도 놓치면서 수세에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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