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가 당구? '따닥'이라니…축구사 희대의 사건 '일파만파'→"공 안 건드렸어" vs "투터치 맞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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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가 당구? '따닥'이라니…축구사 희대의 사건 '일파만파'→"공 안 건드렸어" vs "투터치 맞잖아"

아틀레티코의 두 번째 키커로 나선 알바레스가 미끄러지면서 슈팅을 시도한 게 레알 골망을 흔들었는데, 주심이 비디오 판독(VAR) 이후 알바레스의 득점을 취소한 것이다.

특히 아틀레티코 출신으로 첼시를 거쳐 아틀레티코의 지역 라이벌 레알 유니폼을 입으며 아틀레티코 팬들에게 '배신자'로 낙인찍힌 쿠르투아는 "나는 알바레스가 공을 두 차례 건드렸다고 느꼈고, 곧바로 심판에게 이야기했다"며 "아틀레티코 입장에서는 운이 나빴다"며 개의치 않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시메오네 감독은 계속해서 "나는 페널티킥에 대한 판정을 VAR로 내리는 걸 본 적이 없다.어쨌든 판정이 내려졌고, 심판진은 (알바레스가) 공을 두 번 건드렸다고 판단한 것"이라며 "기자 여러분은 이 장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알바레스가 공을 두 번 건드렸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손을 들어달라.나는 아직 알바레스와 직접 이야기를 나누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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