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경찰청이 일면식 없던 여성을 흉기로 무참히 살해한 이지현(34) 씨의 신상정보를 13일 공개했다.
경찰은 그가 가상화폐(비트코인) 투자 사기 피해를 본 것이 직접적인 범행동기로 작용한 것으로 파악했다.
경찰에 붙잡힌 이씨는 "사기 피해 스트레스가 컸다.세상이 나를 돕지 않는 것 같아 힘들어 살해했다"고 범행을 시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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