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축구연맹 유로파리그를 제외한 모든 대회 우승 가능성은 사라졌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에서도 남은 경기 결과에 관계 없이 선두 진입이 불가능하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지난해 9월 아스널과 북런던 더비에서 패한 뒤 “나는 2년차에 항상 우승해왔다”라는 발언으로 화제를 모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풋볼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