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 등반 도중 발생하는 응급환자가 연간 700명을 넘어서며 적잖은 실정이다.
사고 발생도 20·30·50대와 하산시간인 오후 2~6시에 집중됐다.
지난해 한라산국립공원 고지대 약품함 이용자는 328명(어리목 4, 영실 40, 성판악 146, 관음사 138)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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