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8일‘보물섬’6회에서 염장선(허준호 분)으로 인해 죽음 위기에 처했던 서동주(박형식 분)가 기억을 잃은 가운데,염장선이 서동주의 기억을 되돌려놓기 위해 서동주 앞에서 서동주 누나를 교통사고로 위장해 죽여버린 것.충격적인 엔딩에‘보물섬’6회 시청률은11.2%로 또 수직상승,자체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
사진 속 서동주는 블랙 슈트 차림으로 대산家에 들어선 모습이다.기억을 잃었을 때의 서동주는 눈에 잘 띄지 않으면서도 움직이기 편한 스타일을 고수했다.그런데 서동주가 기억을 잃기 전‘야망남’일 때처럼 다시금 슈트를 장착한 것이다.자신감 넘치는 눈빛 또한 인상적이다.대산그룹 회장 차강천(우현 분)과 허일도(이해영 분)옆에 선 서동주의 모습은 과거가 아닌가 느껴질 정도.
이와 관련‘보물섬’제작진은“내일(14일)방송되는7회에서는 서동주가 본격적으로 반격에 나선다.단,그가 기억을 찾았는지 여부가 계속해서 염장선과 허일도를 압박하는 수단이 될 것이다.서동주,염장선,허일도를 잇는 욕망의 트라이앵글이 겨루는 팽팽한 심리전,그 안에서 치밀하게 오가는 파워게임이 극강의 몰입도를 선사할 것이다.박형식,허준호,이해영,우현 등 배우들의 디테일한 연기 역시 주목해야 할 포인트.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더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