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케인이 개인 첫 트로피를 넘어 발롱도르 수상 가능성까지 빠르게 높여가고 있다.
셀틱 상대로 1골을 넣었고, 레버쿠젠 상대로는 두 경기에서 3골 1도움이나 기록했다.
올해는 굵직한 국가대항전이 없기 때문에 UCL 우승팀에서 발롱도르 수상자까지 나올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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