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여전히 높은 급여를 받는 것에 비해 이전과 같은 수준을 유지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손흥민의 자리를 바꿔야 할 때가 됐다는 주장이 등장했다.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그러면서 토트넘이 여름 이적시장에서 방출해야 하는 선수 중 한 명으로 손흥민을 꼽았다.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25경기에 출전한 손흥민은 7골 9도움을 기록했지만, 이를 이전 시즌과 비교하면 손흥민이 이전과 같은 수준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는 게 분명해진다"며 경기력을 비롯한 손흥민의 전체적인 수준이 전보다 떨어졌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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