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엑소 멤버 시우민의 컴백 첫 주 음악방송 출연이 모두 불발됐다.
갈등을 빚었던 KBS 2TV '뮤직뱅크'에도 시우민은 출연하지 않는다.
원헌드레드 레이블의 자회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 소속 그룹 비비지도 지난해 11월 컴백 당시 지상파 3사 방송 중 '인기가요'에만 출연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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