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전에서는 토트넘이 알크마르에 0-1로 패했다.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적응기 없이 좋은 활약을 펼치던 케빈 단조가 햄스트링 부상을 당했기 때문이다.
로메로와 판더펜은 기존 토트넘 주전 센터백 조합이지만, 제대로 된 경기를 소화한 건 두 선수 모두 네 달가량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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