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 절친의 깜짝 리턴?…“알리, ‘토트넘 복귀’ 가능성 대두→새 역할도 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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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절친의 깜짝 리턴?…“알리, ‘토트넘 복귀’ 가능성 대두→새 역할도 거론”

토트넘 소식을 다루는 ‘토트넘 뉴스’는 지난 12일(한국시간) “토트넘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알리가 세리에 A 코모에서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그는 오랜 기간 부상 문제로 고전했으며, 결국 에버턴을 떠나 코모에서 훈련 중이다.아직 데뷔전을 치르지 못했다”면서도 “그런 가운데, 알리가 미래에 토트넘으로 복귀할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그가 토트넘 유소년 아카데미에서 새로운 역할을 맡을 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라고 전했다.

앨런 전 감독은 매체를 통해 “아마도 알리의 토트넘 복귀가 가능할 수도 있다”며 “모든 축구 팬들이 코모에서 그가 잘 되길 바라고 있을 것이다.그는 크게 하락세를 겪었고, 그런 일은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다.하지만 그는 다시 반등하려 하고 있고, 다시 경기장으로 돌아오려 하고 있다.우리 모두 그가 성공하기를 바란다.또 토트넘에서 어떤 역할을 맡을 수도 있다.그가 지도자가 될지, 또는 아카데미 코치가 될지는 모르겠다.하지만 유소년 선수들에게 자신의 지식을 전수하는 역할을 맡을 수도 있다”라고 주장했다.

매체는 토트넘을 향해 ‘알리를 환영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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