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는 점점 사라져가지만, 러시아와 중앙아시아에서는 여전히 필수품으로 자리 잡은 한국 식재료가 있다.
바로 커피에 넣는 '프리마'다.
러시아에서는 프리마가 단순한 커피 크리머가 아니라 만능 조미료로 활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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