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용데이터(KCD)는 인공지능(AI)·클라우드 기업 메가존클라우드가 한국소호은행(KSB) 컨소시엄에 합류한다고 13일 밝혔다.
한국소호은행은 KCD가 주도해 설립을 추진하는 인터넷전문은행으로, 메가존클라우드 외에도 우리은행, 우리카드, 아이티센[124500], 유진투자증권[001200], NH농협은행 등이 컨소시엄 참여를 확정했다.
김동호 KCD 대표는 "메가존클라우드의 한국소호은행 컨소시엄 참여로 클라우드 기반 소상공인 중소기업 대상 BaaS 제공 전략이 국내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갖추게 됐다"며 "모든 참여사와 함께 소상공인을 위한 첫 번째 은행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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