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축 피해도 접수되고 있다.
젖소 2마리, 한우 1마리 등 오폭으로 인해 유산한 가축도 있어 피해 규모는 더 늘 것으로 전망된다.
시는 오는 18일까지 피해조사를 이어가며 피해가 큰 건물에 대해서는 정밀안전진단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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