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선 윤다훈과 김청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특히 30년 인연인 김청과 윤다훈은 풀지 못한 오해를 고백한다.
김청, 윤다훈의 속풀이 시간은 3월 13일 목요일 저녁 8시 30분,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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