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미, 둘째 계획에 정색 "임신 후 20kg 쪄…붓기도 안 빠졌다" (퍼라)[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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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미, 둘째 계획에 정색 "임신 후 20kg 쪄…붓기도 안 빠졌다" (퍼라)[종합]

슈가 출신 아유미가 임신 후 늘어난 체중으로 인한 고민을 토로하며 남편의 둘째 계획에 반대했다.

12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걸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가 생후 9개월 된 딸 세아 양과 함께하는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퇴근한 남편은 아유미를 위해 식사를 만들고, 육아를 함께 하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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