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선 넘은 패밀리'의 안정환이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의 여주인공으로 아내 이혜원을 추천(?)해 웃음을 안긴다.
13일 방송하는 채널A '선 넘은 패밀리' 74회에서는 김문정 뮤지컬 감독이 게스트로 자리한 가운데, '프랑스 패밀리' 김다선X스티브 가족이 파리에서 프랑스 대표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과 '레미제라블'의 실제 배경지를 찾아 나서는 '뮤지컬 현장 학습 체험기'가 펼쳐진다.
그런가 하면 '오페라의 유령'의 실존 장소를 정복한 '프랑스 패밀리'는 다음으로 '레미제라블' 뮤지컬의 흔적 찾기에 돌입, 주인공 장발장이 훔치다 걸린 빵인 '캉파뉴'를 주문해 가족끼리 나눠 먹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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