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방영된 놀면 뭐하니? 270회에는 이경규가 합류했다.
제작진은 실험을 위해 어린이 보호 구역 인근 도로에 카메라를 설치하고, 멤버들은 이를 관찰했다.
이어서 "양심 냉장고를 보고 자랐다"고 덧붙이자, 이경규는 "내가 키운 어린이들이 이렇게 잘 컸다"고 흡족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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