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등급하락 몰랐다'더니… "3일전 통보·재심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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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등급하락 몰랐다'더니… "3일전 통보·재심 신청"

홈플러스가 신용등급 하락을 평가서 공시 직전까지 몰랐다고 주장했지만 사흘 전에 사전 인지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13일 금융권과 뉴스1 등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지난달 25일 신용평가사로부터 신용등급 하락 예정 사실을 통보받고 다음날 재심을 신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신영증권은 "2월25일 단기채 발행 전 홈플러스가 신용등급 하락에 대해 인지했을 것"이라 주장하며 홈플러스를 사기죄 혐의로 형사고발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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