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11시 24분께 부산 사하구 구평동에 있는 3층 짜리 건물 2층에 있는 나무제품 제조공장에서 불이 난 것을 인근 공장 관계자가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인명 수색에 나서 3층에 있던 거주자 2명을 구조했다.
소방은 재산 피해 규모를 1천500여만원 정도로 파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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