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본점 신관이 12년 만에 최대 규모로 리뉴얼한다고 13일 밝혔다.
2층에는 명품과 럭셔리 주얼리 매장을 확대하고, 3층에는 해외 디자이너 의류 브랜드를 새롭게 입점시킨다.
또 강남점 하우스오브신세계에 업계 최초로 문을 연 ‘김수사’를 본점 신관에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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