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민 2.0 TF' 출범…김범석 대표 "힘든 순간 재정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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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 2.0 TF' 출범…김범석 대표 "힘든 순간 재정비해야"

우아한형제들을 이끄는 김범석 대표가 12일 '배민 2.0'을 선언하고 "지금이 가장 위험하고 힘든 순간으로, 재정비와 만반의 준비를 해 정상을 향해 달려야 한다"고 말했다.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김 대표는 전날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더큰집'에서 열린 전사 발표에서 배민의 여정을 에베레스트산 등반에 빗대어 표현하며 이같이 밝혔다.

배민은 지난 2010년 처음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업계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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