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을 경영하는 정유경 ㈜신세계[004170] 회장이 지난해 보수로 36억원을 받았다.
13일 신세계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정 회장은 지난해 신세계에서 급여 19억7천500만원과 상여 16억2천100만원 등 모두 35억9천600만원을 수령했다.
정 회장은 작년 10월 30일 총괄 사장에서 회장으로 승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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