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도안 "EU 영향력 상실 막으려면 튀르키예 회원국 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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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도안 "EU 영향력 상실 막으려면 튀르키예 회원국 돼야"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대통령은 12일(현지시간) "유럽연합(EU)이 힘과 영향력의 상실을 막거나 되돌리는 것은 튀르키예의 회원국 자격을 통해서만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투스크 총리는 "튀르키예의 EU 가입이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과정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며 "우리는 이 사안에서 튀르키예를 항상 지지해왔다"고 강조했다.

에르도안 대통령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가 협상 테이블에 나선다면 우리는 논의를 촉진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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