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헌 회장은 이날 오후 1시 54분 김포공항에 도착했다.
기자가 보기에는 오너 회장과 가신 회장의 차이점처럼 보였다.
이익치 회장은 기자들이 ‘어떻게 왔느냐’고 묻자 아무 말 않고 웃기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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